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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여성미술과 문화’심포지엄 개최


✤ 일시: 2019년 9월 13일 (금) 오후 6시 

✤ 장소: 워싱턴한국문화원

✤ 발제자: 윤석남 미술가, 김현주 미술사가 (한국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김지수 (조지워싱턴 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초대 소장 및 한국국제교류재단역사학과 기금교수), 로빈 에슬레슨 (Robyn Asleson)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미술관 큐레이터)

✤ 참가신청: 마감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조지워싱턴 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미술관 (The Smithsonian’s National Portrait Gallery)과 협력해 9월 13일(금) 오후 6시 워싱턴 한국 문화원에서‘한미 여성 미술과 문화 (Women's Art and Culture: Korea and the US)’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미술 작가, 전시 기획자, 역사학자, 미술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미 양국의 과거 및 현재 여성미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여성미술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주의 미술가 윤석남 작가가 모성, 자아 정체성, 여성의 삶 등을 그린 자신의 작품세계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행사 2부에서는 조지워싱턴 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초대 소장 및 한국국제교류재단 역사학과 기금교수인 김지수 교수가‘한국 전근대 여성의 삶과 법적 활동’한국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인 김현주 미술사가가 ‘한국 여성미술의 역사와 현주소’,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미술관의 로빈 에슬레슨 (Robyn Asleson) 큐레이터가 ‘20세기 미국 미술에서 여성의 역사’에 대하여 발표할 계획입니다. 발표 후에는 간단한 라운드 테이블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이번 한미 여성미술에 대한 심포지엄과 문화교류가 양국 간에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한국 여성미술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사 참가는 무료이나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윤석남 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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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 에슬레슨 (Robyn Asleson)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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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조지워싱턴 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초대 소장 및 한국국제교류재단역사학과 기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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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미술사가 (한국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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