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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원, 설날 맞아 한국 전통 음악 공연 및 체험 행사 개최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아, 2월 6일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인 클락스버그(Clarksburg), 2월 8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컵 런(Cub Run) 초등학교에서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세바스찬 왕씨가 30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사회를 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기념하여 한국 전통 문화에 생소한 DC 인근의 어린 학생들에게 설날의 의미를 소개하고, 한국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습니다.


2월 6일 클락스 버그의 이광자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300여명의 학생들과, 2월 8일 컵 런의 250여명의 학생들의 참여 아래 이번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5현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한국 전통 민요인 사랑가와 민요 “강의 노래”, 중요무형문화재 제 92호로 지정된 태평무, 삼도 설장고, 그리고 아리랑 노래와 춤이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였습니다.



한국 전통 무용단 ‘워싱턴 소리청’이 모든 공연을 마친 후 다 함께 인사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자스민은 “한국 문화는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우리문화랑 정말 많이 다르고, 춤이랑 옷이 정말 예뻤어요. 패턴과 색깔도 인상적이었어요.”라고 공연소감을 말했습니다.


아래동영상에서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27일 수요일 버지니아 챈틸리소재 포플러 트리 초등학교에서 같은 행사가 한번 더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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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은 한국의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두고 워싱턴 DC 인근 초등학교 두 군데를 방문, 어린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한국 전통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DC 인근의 어린 학생들에게 설날의 의미를 소개하고, 한국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문화원은 2월 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인 클락스버그(Clarksburg)초등학교에서 이광자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전교생 약 3백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음악 공연, 체험 행사를 갖습니다.

문화원은 또한 2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컵 런(Cub Run) 초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2․3․4학년생 약 2백 50명을 대상으로 비슷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들 행사에서는 25현 가야금 연주와 삼도 설장고 공연이 열리며,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과 뱃노래 등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제 92호로 지정된 태평무 공연도 선보입니다.

 

공연 후에는 어린 학생들이 장고·북·꽹과리 등 한국 전통 악기를 쳐보는 체험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음악 알리기의 일환으로 DC 일원 초·중·고를 방문, 한국 전통 음악의 독창성과 참모습을 소개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