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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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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디씨 공립학교 자매결연 프로그램

워싱턴 디씨의 타코마 학교의 학생들은 2월 7일, 두 번째로 한국문화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한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시청하고 전통공예를 체험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행사는 12월에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대표음식인 비빔밥을 시식하는 것이었습니다. 

디씨 공립학교에 대한 대사관과의 자매결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워싱턴 한국 문화원은 봄학기 동안 전통문화에 관한 여러 번의 워크숍을 통해 타코마 5학년 19명의 학생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교내수업에서는 한국문화원 직원이 학생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한국의 위치, 인구, 역사, 국가적 상징, 고유 문화와 한미간의 단단한 유대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가르쳤습니다. 두 번째 75분의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직접 참여하여 전통한지인형을 만들었습니다.   

타코마의 교사인 모니크 매튜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을 위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고 정말 흥미로운 체험이어서 기쁘다”고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후 간식으로 한국 유명 제과인 ‘찰떡쿠키’를 받았습니다.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올 봄에 최소한 4번정도 학생들을 위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며, 현재 태권도와 한글강좌,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같은 케이팝 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한 계획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이 자매결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두 번째 해이며 미국 학생들과의 소중한 인연은 계속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