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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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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찾아가는 문화원’으로 한국을 알리다.

주미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이 6월 16일 메릴랜드주 락빌 소재 ‘화이트 타이거(White Tiger)마셜 아츠’ 태권도 도장에서 한국을 소개하는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한국문화원은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약 150명의 학부모 및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자료들과 영상을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 및 고유성을 알렸습니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한국의 지리, 기후, 역사부터 최근의 한류현상 및 한미교류관계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과거와 현대를 아울렀습니다. 또한 한글의 뜻과 기원, 한식의 종류와 요리법, 태권도의 역사 등 한국 고유의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한편 강좌 이후에는 상장 수여식과 승급심사 띠 전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상장을 수여한 화이트 타이거 마셜 아츠는 지난 5월 5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문화원 개방 행사에서 최초로 열린 K-pop 태권도 배틀 시범 경연 콘테스트에 참가, 공동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승급심사를 통과한 수련생들은 각자 계급에 맞는 띠를 전달받았습니다.

 

본 행사는 ‘찾아가는 문화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년간 진행되었으며, 1년 간 80회 이상 진행해 왔습니다. 한국문화원은 향후에도 워싱턴DC일대에 위치한 태권도 도장에서 이와 같은 한국 알리기 강좌를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강좌는 해당 기관방문을 요청하거나 혹은 문화원에 직접 방문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