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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K-Cinema 꾼(The Swindlers) 상영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K-Cinema’ 2019년 4월 작품으로 장창원 감독‘꾼(The Swindlers, 2017년作)’을 오는 4월 25일(목) 오후 6시 30분에 문화원에서 상영합니다. ‘K-Cinema’는 워싱턴 DC 일원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달 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정기 영화제입니다.

 2019년 2분기 정치, 범죄 장르로 진행되는 K-Cinema의 첫 번째 영화는 2017년에 개봉한 ‘꾼’으로써, 40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당해 한국영화순위 8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되지만,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합니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하게됩니다. 박희수 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만들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본 영화는 15세 관람가로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간단한 음료가 제공됩니다. 

WHAT: The Swindlers (꾼)
WHEN: Thursday, April 25 @ 6:30 p.m. 
WHERE: Korean Cultural Center Washington, D.C. (2370 Massachusetts Ave. NW) 
HOW: RSVP HERE or scroll down to the form below (required)